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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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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1단원.5과.1월31일.사랑의 하나님. 신대수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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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원. 5. 사랑의 하나님.

 

오늘의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본문말씀; 요한복음316-17.

 

성경에도 아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아버지 이야기가 나와요. 아버지의 이름은 아브라함, 아들의 이름은 이삭이에요. 오랫동안 자식이 없었던 아브라함은 무려 100세 때 이삭을 낳았어요. 아브라함은 이삭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키웠어요. 그에게 있어서 이삭은 온 세상을 다 줘도 바뀔 수 없는 아들이었어요.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바치라고 말씀하셨어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아들을 달라고 하시다니!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생명인 아들을 바치라고 하시는 것을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기로 했어요.

성경은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모리아산으로 출발했다고 기록하지만 아마 아브라함은 일찍 일어난 게 아니라 한숨도 자지 못한 채 새벽을 맞이했을지도 몰라요. 출발할 때가 되자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나귀에 태워 모리아산으로 향했어요. 아브라함의 집에서 모리아산까지는 80km 정도의 거리에요. 보통 어른들이 빨리 걸으면 1시간에 5-7km를 걸어요. 그러니 40km면 어른들 걸음으로 8-9시간 정도면 충분히 갈수 있는 거리에요. 아브라함의 집에서 모리아산까지는 천천히 걸어가면서 쉬고, 밥도 먹고, 잠도 자고, 하더라도 하루 아무리 느리게 걸어도 이틀이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3일이나 걷고도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길을 잃어버려서 헤맸을까요?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과 조금이라도 더 있고 싶고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고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 나누고 싶었을 거예요. 그래서 최대한 천천히 걸었을 거예요. 아들을 제물로 바치기 위해 가는 길은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웠을 테니까요. 드디어 모리아산에 도착했어요.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릴 준비를 했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막으셨어요.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셨거든요. 아브라함은 이삭 대신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한 숫양을 제물로 드렸어요. 그런데 정말로 자신의 아들을 제물로 바친 아버지가 있어요. 하나님 아버지예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처럼 고통스러우셨어요. 성경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하나님께서 겪으신 고통과 아픔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어요.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깨졌으며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캄캄한 어둠이 계속되었다고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게 아프셨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고통을 겪으면서까지 아들 예수님을 제물로 내어 주셨을까요?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무척 사랑하셨어요.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죄를 지었어요. 성경은 죄의 결과는 죽음이라고 분명히 말해요. 그러니 죄를 지은 우리는 죽어야만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방법을 찾으셨어요. 바로 예수님이에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어요. 우리의 죄를 대신할 제물로 삼으신 거예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우리 모두의 죄를 혼자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리셨어요.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죄와 죽음을 이기셨어요. 이 일로 우리는 죄와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되었어요.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하나님 아버지의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아들을 보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 깊고 깊은 그 사랑을 말이지요.

사랑하는 친구들이 하나님의 깊고 깊은 사랑을 늘 감사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해요.

 

@ 학생대표기도; 김예린. 말씀봉독; 홍유엘. 헌금기도; 4-2반 박미순 선생님.

    

 

 









 

@ 광고

-1월생일; 김연자선생님()12/16. 강호세, 진승민, 정시찬. 축하드립니다. 

-청소년 부흥회가 31일이 마지막입니다. 선생님들께 책 주문(책이름. 저자. 출 판사)하세요. 30,토요일까지입니다. 31일 주일날 교역자 회의에 제출해야 합 니다.

-31일 설교는 전도사님이 합니다. 추첨권을 5장 더 받았습니다. 합이 12장입 니다. 설교제목은 하나님은 1달러=간절히 원해야 이루어 집니다. 동영상을 보는데 집중해서 보세요. 그 안에 문제가 있습니다.

-교사수련회. 랜선기도회 있습니다. 기도바랍니다.

 

@미션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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