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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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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 신대수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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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kjang.org/bbs/bbsView/26/5934379

                                          26.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

 

오늘의 말씀: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3:28.

 

본문말씀: 갈라디아서3:28.

 

@ 다른 복음: 율법의 행위이다.

    ‘인간의 의를 통해 이방인들을 유대화하려는 유대주의자들의 메시지일 것으로 보인다.

@ 유대인 과 헬라인: 여호와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는 사람들.

                               헬라어을 사용하는 그리스 사람들.

 

갈라디아 교회는 사도바울이 첫 번째 전도여행에서 세운 교회이에요.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회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사도바울의 가르침으로 갈라디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어요.

 

그런데 사도바울이 떠나자 갈라디아 교회에 거짓교사들이 나타나 다른 복음을 전했어요.

그들이 전한 다른 복음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갈라디아 교회 사람들은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자유롭지 못했어요.

이러한 다른복음으로 그들의 신앙생활에는 기쁨이 없었어요.

게다가 갈라디아 교회 사람들은 서로를 차별했어요.

 

사도바울은 이러한 갈라디아 교회에 편지를 썼어요.

 

구원은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집니다” 

 사도바울은 계속해서 편지를 썼어요.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으로 복음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셨어요.

예수님은 이방인, 세리, 아픈 사람, 차별받는 여성, 무시당하는 어린이와 함께 어울리시며 한 사람 한 사람 존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셨어요.

누구든지 예수님 안에서 소중한 자녀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자유하며 서로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기를 원하세요.

 

친구들!

우리는 행위나 노력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아야 해요.

복음 안에서 우리는 하나에요.

서로 차별하지 않으며 모두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해요.

우리 모두 복음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해요.

 

@ 말씀봉독: 정시준 친구. 대표기도: 김소율 친구.

    헌금기도: 김영미 선생님.

 

@ 친구초청 줌 예배는 계속 진행 됩니다.

 

@ 예배 후에 여름성경학교 교제 미리 만들어 봅니다.

   예배 후에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기도모임이 있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기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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