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부

  • 홈 >
  • 교육위원회 >
  • 아동부


 

 북아현교회 아동부는 초등학생(8세-13세)을 양육하는 부서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명한명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초된 존귀한 자녀로 하나님의 일꾼임을 함께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동부
29과. 예수님을 닮아 가는 제자 바울. 신대수 2021-07-23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84

http://www.bukjang.org/bbs/bbsView/26/5943685

                                           29.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 바울.

 

오늘의 말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 라.              고린도전서111.

 

본문말씀: 사도행전20:17~24

 

@ 사명: 원문에는 디아코니아로 기록됨. 우리말로는 사명’.

             주님께서 맡기신 거룩한 임무.

 

본받는다는 것은 어떤 사람을 본보기로 삼아 그대로 따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나를 본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의 모습이 다른 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확신해야 겨우 꺼낼 수 있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거침없이 이 말을 했던 사도가 있습니다. 바로 바울입니다.

바울이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는지는 그의 삶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0, 고별설교라고도 불리는 밀레도 설교에는 그의 삶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회심했던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데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죽을 위기를 숱하게 겪으며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매도 수없이 맞았습니다.

그는 시험과 고난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형용할 수 없는 어려운 삶을 살아왔음에도 바울이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가요?

그가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에 삶의 푯대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20장에는 바울의 유언 같은 마지막 당부가 담겨 있습니다.

그는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그곳으로 떠나기 전 3년간 동고동락했던 에베소교회의 장로들을 밀레도로 불러 모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고별설교를 전합니다.

바울이 밤낮없이 가르친 에베소교회 성도들이 자신과 같이 예수님을 닮아 가며 살아가기를 원했습니다.

삼 년이나 쉬지 않고 각 사람을 눈물로 훈계했던 마지막 권면이었어요.

 

바울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서 열심히 복음을 전했어요.

밤낮을 가리지 않았고 시간과 장소도 중요하지 않았어요.

많은 사람 앞에서도 집집마다 다니면서도 거리낌 없이 복음을 전했어요.

바울은 유대인이나 헬라인, 종이나 자유인. 남자나 여자를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했어요.

이런 바울의 모습은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특히 힘이 없고 가난한 사람, 무시 받고 소외당한 사람에게 찾아가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셨던 예수님과 꼭 닮았어요.

 

 

@ 말씀봉독: 최찬영. 대표기도: 최찬영.

    헌금기도: 김영 선생님.

@ 여름성경학교 준비 예비 프로그램을 이번 주 부터 시작합니다.

  







 

@ 구약시대에는 무지개가 하나님의 언약의 징표 였습니다.

     얼마전에 비오고 천둥이 치고 번개가 오더니 하늘에 이쁜 무지개가 피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이번 주는 스피드 컵 쌓기 대결.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해서 기도 바랍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30과. 예수님을 섬기는 제자 루디아. 신대수 2021.07.30 0 161
다음글 28과. 예수님을 전하는 제자 베드로. 신대수 2021.07.14 0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