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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창헌 20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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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에베소서6:1-4절 개역개정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할렐루야. 부모를 공경합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예배로 진행합니다

교회 건축은 본격적인 본당 작업을 위해 철 구조물을 제거 중에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건축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말씀에서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은 권면이 아닌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은 여러분을 공경하고 있습니까? 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까

자녀들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자녀들이 부모님을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달려있습니다

모든 부모들은 자녀를 정성들여 키우지만 

자녀들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따라 자녀가 부모를 대하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만약 자녀가 부모의 양육방식에 불만이 있다면 공경보다 오히려 부모에 대한 원망으로 나타 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58일 조선일보에는 '네 엄마니까'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이 글에는 선천적으로 얼굴에 기형이 있는 아이가 등장합니다

어느 날 아이가 엄마에게 울면서 자신을 왜 그렇게 낳았는지 항의를 합니다

이에 어머니는 '너는 못생기지 않았어'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아이는 '엄마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 다른 애들은 다 나를 괴물이라 불러!‘ 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너는 엄마라서 안중요해? 엄마 생각이니까 제일 중요한 거야. 왜냐하면 너를 제일 잘 아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의견은 우리를 소중히 하는 하나님과 부모님의 의견인데 

소중한 이의 말은 흘려듣고, 나에게 신경 쓰지도 않는 사람들의 시선과 말에 신경 쓰며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아야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또 부모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되물어 보아야합니다

만약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고 있다면, 우리는 마음을 되돌려야합니다

 

2016년 전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한 동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탔던 시가 있습니다

시의 제목은 '가장 받고 싶은 상'으로 2015년 암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13살의 이슬양이 쓴 시입니다

이 시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어린 소녀가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 마음이 이 소녀를 바른 길로 인도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기쁨공식' 이라는 책을 쓴 김인강씨는 2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인생을 방황하다가 기도원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철저하게 회개하고 하나님의 모든 주권과 통치를 인정했습니다

이런 과정가운데. 저자는 치유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먼저 공경할 때 은혜를 체험한 것입니다

우리도 어떤 상황 속에 있든지 하나님을 공경하고 나아갈 때, 은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 범사에 감사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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